1. 흑집사
대략 1년전에 애니메이션으로 처음 접한 흑집사입니다(가을 신작 점검 3 ~흑집사, 칸나기~).
리뷰에 언급한대로 사실상 제가 원한 작품과 핀트가 많이 어긋난듯해서 그때 당시엔 안봤습니다만, 의외로 부녀자분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작년 후반, 올해 초를 휩쓸고, 2009 남성부에서도 대활약. 4강에 두명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죠.
그래서 흐응~ 하고 흥미는 갖고 있던 와중, 마침 이번 뉴타입의 요체크에서 흑집사의 소개가 나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제가 기대한바와는 다른의미로 생각보다 재밌는 작품이더군요. 물론 다른의미로 어두운 일면이 나오기도 하고...
이번 휴가를 이용해 1~7권까지 독파했습니다. 생각보다 무척 재밌네요. 애니메이션도 꼭 체크해볼까합니다. 그것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2.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이번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어떤과학의 초전자포입니다. 원작 금서목록얘기를 듣고 소설 1권을 질렀으나 이해 불가;
포기하고 있다가 작년 애니화 될 당시 인덱스에 대한 평가때문에 다시한번 봐봤습니다만....-_-;
그래서 이번에도 딱히 안잡고 있었죠. 그런데 생각보다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애니를 잡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보여 원작을 잡아보았습니다....만.
우왕...우이하루 귀엽>ㅁ< 게다가 애니에선 성우가 토요사키 아키씨군요! 나중에 꼭 다시한번 봐볼필요가 있을듯합니다/
3. 마왕
일본의 소설가 이사카 코타로의 작품을 만화화 시킨 작품입니다. 사실 기억이 가물가물 하긴 한데 저 일단 마왕이란 소설을 읽긴 읽은걸로 기억되는데.... 그 내용이....기억이 안나네요;
여튼 읽었다는 인식을 갖고 있던터라 만화책을 발견하고도 건들지 않고 그냥 냅뒀던 차, 친구와 갈가마귀님의 리뷰로 은근히 흥미가 생겨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건들어 봤습니다.
....우와 재밌어.
랄까...........주인공 능력 너무 병신같어...-_-;; 하지만 단순한 이능력배틀물로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게 많이 보이네요. 뭔가 밀그램의 복종 이란 실험이 생각난다고 할까.... 특히 병사들이 왜 전쟁에서 사람을 죽였는가에 대한 대답을 볼땐 좀 섬뜻...
현재 9권까지 나왔는데 동생이 여행을 떠나는걸 보니.... 주인공 사망플래그...lllorz...
4. 레터 비
사실 지난번휴가였나 지지난번이었나 일단 원작 1권을 훑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땐 애니를 잡을까말까 고민한 때라 그냥 가볍게 읽어봤습니다만. 애니를 못보게 된만큼 원작을 전부 감상해봤습니다.
조금 미묘한 작품이더군요. 치유계라는 이야기도 있긴 한데, 치유계는 대체로 평화로운 일상이 배경인데... 아니, 그렇다고 이걸 치유계로 안보기엔 또 좀 미묘하고... 아, 나츠메도 그러고보니 평화로운 일상은 아닌가...
그림체가 조금 독특한 작품이기도 한데.. 조금 성가신건 별표가 상당히 많이 등장합니다. 너무 봐서 막 짜증날정도로;
근데 7권까지 본 바론 고슈가 속한 조직에 관한 내용탓에 조금 심각하게 돌아갈것같아 씁쓸하네요.
5, 대런 섄
요 얼마전에 신간이 나온 작품입니다. 원작소설을 꽤 재밌게 읽어서 한번 잡아봤죠.
충실하게 원작을 따라가고 있네요. 그 친구..(이름이;) 녀석은 나중에 꽤 골치아프게 등장하니 기대하시길...
일단 봐볼 생각이긴 한데... 만화방에 들어올지가 문제-_-;

리뷰에 언급한대로 사실상 제가 원한 작품과 핀트가 많이 어긋난듯해서 그때 당시엔 안봤습니다만, 의외로 부녀자분들의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작년 후반, 올해 초를 휩쓸고, 2009 남성부에서도 대활약. 4강에 두명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죠.
그래서 흐응~ 하고 흥미는 갖고 있던 와중, 마침 이번 뉴타입의 요체크에서 흑집사의 소개가 나와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제가 기대한바와는 다른의미로 생각보다 재밌는 작품이더군요. 물론 다른의미로 어두운 일면이 나오기도 하고...
이번 휴가를 이용해 1~7권까지 독파했습니다. 생각보다 무척 재밌네요. 애니메이션도 꼭 체크해볼까합니다. 그것도 언제가 될진 모르겠지만...;;
2.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포기하고 있다가 작년 애니화 될 당시 인덱스에 대한 평가때문에 다시한번 봐봤습니다만....-_-;
그래서 이번에도 딱히 안잡고 있었죠. 그런데 생각보다 인기를 끌고 있는 모양이더군요. 그래서 어쩔까 하다가, 애니를 잡기엔 조금 무리가 있어보여 원작을 잡아보았습니다....만.
우왕...우이하루 귀엽>ㅁ< 게다가 애니에선 성우가 토요사키 아키씨군요! 나중에 꼭 다시한번 봐볼필요가 있을듯합니다/
3. 마왕

여튼 읽었다는 인식을 갖고 있던터라 만화책을 발견하고도 건들지 않고 그냥 냅뒀던 차, 친구와 갈가마귀님의 리뷰로 은근히 흥미가 생겨 이번 기회에 다시한번 건들어 봤습니다.
....우와 재밌어.
랄까...........주인공 능력 너무 병신같어...-_-;; 하지만 단순한 이능력배틀물로 보기엔 조금 무리가 있는게 많이 보이네요. 뭔가 밀그램의 복종 이란 실험이 생각난다고 할까.... 특히 병사들이 왜 전쟁에서 사람을 죽였는가에 대한 대답을 볼땐 좀 섬뜻...
현재 9권까지 나왔는데 동생이 여행을 떠나는걸 보니.... 주인공 사망플래그...lllorz...
4. 레터 비

조금 미묘한 작품이더군요. 치유계라는 이야기도 있긴 한데, 치유계는 대체로 평화로운 일상이 배경인데... 아니, 그렇다고 이걸 치유계로 안보기엔 또 좀 미묘하고... 아, 나츠메도 그러고보니 평화로운 일상은 아닌가...
그림체가 조금 독특한 작품이기도 한데.. 조금 성가신건 별표가 상당히 많이 등장합니다. 너무 봐서 막 짜증날정도로;
근데 7권까지 본 바론 고슈가 속한 조직에 관한 내용탓에 조금 심각하게 돌아갈것같아 씁쓸하네요.
5, 대런 섄

충실하게 원작을 따라가고 있네요. 그 친구..(이름이;) 녀석은 나중에 꽤 골치아프게 등장하니 기대하시길...
일단 봐볼 생각이긴 한데... 만화방에 들어올지가 문제-_-;


덧글
대인배 2009/11/02 23:18 # 삭제 답글
마왕은 참 재밌죠. 주인공들 눈이 맛이 간 부분이라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