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그마 세븐 소속
노래면 노래, 그림이면 그림,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팔방미인 이노우에 마리나씨.
하지만 남성배역은 가능한 자제해줬으면...;;
노래면 노래, 그림이면 그림, 연기면 연기, 외모면 외모. 팔방미인 이노우에 마리나씨.
하지만 남성배역은 가능한 자제해줬으면...;;
2004년 2000:1의 경쟁률을 뚫고 성우데뷔! 잠시간 조용하다가 2007년부터 본격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계십니다. 메인히로인부터 조연까지 꾸준히 활동중
BEST
미나미가시리즈 - 미나미 카나 역(동몽,아스리드)
절망선생시리즈 - 키츠 치리 역(샤프트)
이노우에 마리나가 참여한 작품중 꾸준히 둘다 세번째 시리즈까지 등장한 미나미가와 절망선생. 둘다 3기째 나오고 있고,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단독주인공은 아니지만 주인공급에서 출연한다는 점에서 비슷한 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캐릭터는 전혀 다른 캐릭터. 카나같은 경우는 동생 치아키(CV.치하라 미노리)에게 항상 "빠카야로!"란 소릴 듣는 말 그대로 바보캐러. 키츠 치리는 언제나 확실한 걸 좋아하는 완벽주의자임과 동시에... 점점 얀데레화중; 그런한편 주변의 말에 쉽게 휩쓸리는 단순한 면도 보여주고 있죠. 이렇듯 두 캐러의 갭이 큼에도 이노우에 마리나씨의 연기는 정말 멋집니다.
WORST
하야테처럼시리즈 - 타치바나 와타루 역(시너지SP,J.C.스탭)
마법선생 네기마OAD시리즈 - 이누가미 코타로 역(샤프트)
본인자체는 남자배역을 맡기위해 성우계에 뛰어들었다고하는건 성우덕후들사이에선 유명한 얘기죠. 하지만 개인적으론 너무 억지로 만들어내는듯한 이노우에 마리나씨의 남자배역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는 편입니다. 그나마 따따베의 칸무리같은경우는 그렇다치더라도 와타루나 코타로같은 경우엔 캐스팅을 듣고 "아, 이건,.."이라고 중얼거렸을정도니 말이죠;
캐스팅의 경향
위에서 나온 안녕 절망선생의 키츠치리나 미나미가의 카나처럼 넓은 폭의 연기력을 가진 이노우에 마리나. 그럼에도 물론 주로 캐스팅되는 배역은 있는 법이죠. 먼저 남자들이 많이 나오는 즉 주인공이 남자인 작품에 강인한 성격을 가진 홍일점으로 자주 등장합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요코라거나 도서관전쟁의 카사하라등이 있겠죠. 기본적으로 목소리에 뼈대가 있는 만큼 그런 캐스팅이 잦은것같네요.
제작사에선 시너지SP와 샤프트에게 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안녕 절망선생으로 인연을 맺은 샤프트에는 특히나 자주 캐스팅되는 편이죠.
최근의 활동
올해에도 샤프트의 사랑을 듬뿍받고 있습니다. 겨울 마리아+홀릭부터 시작해서 참 안녕 절망선생, 네기마 ~또하나의 세계~등 쉬지않고 활동중이죠. 그와 동시에 괭이갈매기 울적에, 전장의 발큐리아, 캠퍼등에서 주연을 맡아 지치지 않는 활동을 보여주고 있네요. 2007년 이후로 계속해서 왕성한 활동중입니다/


덧글
쿠우겐 2009/10/31 21:12 # 답글
밸리 메인글 축하. 근데 아무도 덧글이 없나.진짜 미나미가의 카나가 가장 잘 대변하고 있는 작품 같아요
류기 2009/10/31 21:27 # 답글
http://opencast.naver.com/AA532네이버 애니메이션 오픈캐스트에서 이포스트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캐스트 서비스는 구독자와 네이버자체시스템에서 랜덤적으로 뽑아서
제가 보내는 정보를 직접링크방식으로 받아보는 네이버의 오픈서비스 입니다.
직접링크로 전송되기 때문에 다른곳을 거치지 않고 바로 이페이지로 오게되기
때문에 스크랩개념이 아닌, 링크를 모아서 발송하는 개념입니다.
소개되는걸 원치않으시면 답글이나 쪽지로 말씀해주세요 ^^
벨테인 2009/11/01 00:39 # 답글
제가 이노우에 마리나 라는 성우를 인식하기 시작한건 마리아홀릭의 마츠리카 역이었는데..성우 목소리를 듣고 소위 말하는 '꼴려본 적은' 이때가 최초였습니다 정말로 ;ㅅ;
성우로써의 애정도는 그때도 지금도 오오하라 사야카씨보단 한단계 낮지만 그래봐야 사야카씨가 0순위니 마도령은 1순위.. ㅋ
강인한 성격의 홍일점으로 주로 등장하신다고 본문에서 말씀하셨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위치에 있으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잃지 않도록 연기를 한다는 점이 마리나의 최고 장점이라고 봅니다.
유리가면 2009/11/01 08:32 # 답글
ㅎㅎ,, 샤프트에 헉후헉후 거리게 되네요...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제작사인데다가 이노우에 마리나 씨는 원래부터 좋아하던 성우분이셨기 때문에 ㅋㅋ..
lloyd 2009/11/01 10:53 # 답글
저는 2년째 마리나의 팬을 하고 있는데 마리나는 1기 미나미가의 카나, 그렌라간의 요코도 그랬고 07년 2~4분기 때 기복이 있었죠.2008년에도 아주 잘했다가도 좀 부족한 기복있는 연기가 좀 있었는데 올해 들어서는 꽤 안정된 느낌입니다.
마리나가 가장 좋은 연기력을 보여준 작품이라면 월면토병기 미이나, 스킵비트(앞 두 애니는 망했지만), 도서관전쟁, 전장의 발큐리아 정도군요. 발전하고 있는 게 눈에 띌 정도로 포텐셜 발산중인데 우선은 대세작품을 잘 만나서 잘 해 줬으면 하네요.
진석군 2009/11/03 12:09 # 삭제 답글
스킵비트 2기가 나온다면..거기서도 잘해줄거라 믿고 있는 성우죠.
1 2009/11/08 20:10 # 삭제 답글
정말 요즘 캠퍼에서 남자목소리를 듣고 있자면 남자역은 그만둬줬으면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