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바토 3화 - 아아 치유치유>ㅁ<

이번 가을신작중 뭐가 가장 좋은가....를 묻는다면.

재미가 아니라 좋은가. 그렇습니다. 단순한 호감도. 그건 바로. 코바토입니다.

아오 귀여워>ㅁ<

안그래도 치유계열캐릭터는 좋아하는 편입니다만.... 아, 이건 정말 너무 귀엽네요.

진짜 특히나 이번에 보는 가을신작들은 왠만한 작품은 다 잘라내고 베오베만 보는거라

대부분 몰입도도 높고 재밌는 편인데, 진짜 호감도만 따지면 코바토를 능가할 작품은 없을듯 합니다.
후지모토 이자식 부러워 ㅠㅠㅠㅠㅠ

올해의 베스트 애니에 코바토는 꼭 들어갈듯...

덧붙여 올해에는 심심풀이 땅콩 땜빵포스팅감으로 캐릭터 베스트나 애니송베스트도 추가해볼까 생각중입니다.

특히나 올해같은 경우는 1/4분기는 매우 약했지만 2/4분기부터 케이온,바케모노가타리등등 화제의 작품이 등장했으니...

일단 몇가지 기획을 좀 짜봐야 할듯.
근데 이거 코바토 리뷰가 아니잖아.

...어, 그러니까... 전에도 이런 리뷰 쓴적 있어...절대가련 칠드런 12화 - 누가 아오이가 듣보잡이래?라고....

이녀석이....!!!
...;;;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omoru.egloos.com/tb/1558878 [도움말]

덧글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