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주변에선 별 반응이 없는거지...;;; 좀 말리라고.... 세상에 애 뺨을 갈기고 멱살을 잡고 머리채를 끄잡는 어미가 어딨냐..;;;
물론 마리아가 칭얼거리고 우우거리는게 짜증나는건 사실이다만...;;
솔직히 말해 조금 놀랍달까요. 쓰르라미때부터 느낀건데 용기사는 표현에 거침이 없군요...;;
덕분에 코시미즈 아미씨 히스테리연기 참 많이하네요;


저런 메이드 하나 있으면...
ps. 방영분을 보니 스토리가 은근히 에피1과 겹치는게 루프물삘이 나는데 괭갈이 쓰르라미와 비슷한 형태로 애니화된다고 봤을때 에피소드마다 스토리를 따로 기억해둬야겠군요; 해석편봐도 기억안나면 안되니...


덧글
괭이 2009/11/03 07:11 # 삭제 답글
하지만 ,로자의 마음도 무시하지 못 할 만큼 안타깝습니다.킨조한테 욕 먹을 걸 알면서 결혼하고 애 하나 낳았더니, 남편은 도망가죠.
그래서 낳은 애가 우 우 거리는 이상한 애죠. 게다가 마리아는 자폐증도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재혼도 못하지..정말 여자로서는 최고의 고통입니다.
로자가 저러는거 전 이해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