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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9 19:45

2012.05.09 메인화면&방명록 공지사항

공지사항

1. 이곳은 에로게/애니/TV/드라마/책/영화 등등 주로 인도어파의 취미생활을 다루고 있습니다. 덧붙여 인도어와는 별도로 여행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2. 링크는 언제든지 환영. 트랙백도 환영. 댓글도 환영. 링크신고는 이 곳에

3. 본인은 노말만을 사랑합니다.

4. 전문적인 리뷰는 없습니다. 여긴 개인이 얻은 정보를 토대로 개인이 개인의 생각을 첨부하여 쓴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5. 메인화면은 2주간 상단에 위치합니다.



코모루의 최근 관심사



여자 캐릭터
 
오늘의 낭만부 - 이은래

: 아 왤케 귀엽누..... 하도 많은 웹툰을 봐서 매력적인 히로인은 상당히 많았지만... 봉봉오쇼콜라의 유아린을 제치고 이번의 히로인으로 선정!!!! 이쁜데도 외모안믿고 성실히 사는게 맘에 들어요^^
남자 캐릭터

닥터 프로스트 - 백남봉프로스트
 
: 주인공과 그 보좌가 있고 매 에피소드마다 한가지씩 이야기거리를 들고오는 손님이 있다. 라는건 이쪽계열의 대표적인 클리셰중 하나죠. xxx홀릭부터 사후편지 기타등등..... 그래서 그런 류는 이전의 이키가미 외에는 딱히 끌리는게 없었는데... 이거 재밌습니다. 넵

애니메이션/만화

: 이번주 웹툰을 하도 많이 본지라 아예 웹툰란을 신설. 덕분에 여섯개로 줄어든 애니메이션의 홀대의 극치 ㅋㅋ 그래도 아폴론은 재밌어요. 풋풋한게 ㅋ

웹툰
 
세상밖으로(다음웹툰)

: 이번주에 네이버웹툰이랑 다음웹툰등을 왕창 챙겨봤는데, 인상적인 작품이 상당히 많았습니다. 다음웹툰은 주로 스릴러계열이 많았고 네이버웹툰의 경우 각종 작품들이 있었는데, 그중 가장 인상적인 작품을 하나 힘들게 꼽아보니 여주인공을 꼽은 낭만부를 제외 그중에는 역시 이거려나요.... 묘하게 맘에 들어요. 꼭 영화화 되기를...
TV 프로그램  
:
  라디오스타(MBC)

: 사실상 김구라의 하차는 결정수순이고 라디오스타는 결국 4MC체제를 굳히기로 했습니다...........는 개뿔. 내가 장담합니다. 머지않아 유세윤처럼 어느샌가 MC하나가 추가되어있을겁니다. 김구라 있을때도 20분짜리 1시간으로 늘리는거에 위기느껴 유세윤 넣은 사람들인데 김구라 빠진 위기에 대처를 안할리가 없지.... 아니면 객원MC체제를 쓰던가 할겁니다.

남자 연예인 

 배신의 아이콘 이광수(런닝맨)

 : 사실상 현 런닝맨의 에이스. 누구와 엮어놔도 기본이상은 해내는 분량뽑기의 달인. 왜냐하면 같은팀이 아닌애들이랑이라도 엮여서 꼭 욕먹을짓이자 예능인의 직무(강호동왈)인 배신을 하기때문에...(사실 개콘대세 김준현이나 지난주 런닝맨에서 웃겼던 천정명도 생각해봤지만.,..) 

여자 연예인 
고현정(고쇼)

: 정수리 진행의 달인. 고쇼를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미인은 미인이야, 저아줌마(...)

생활
레포트

: 레포트의 산을 어떻게 극복하죠?

보는 애니(흡입력)


원피스(하)
헌터x헌터 리메이크(중)
빙과

우주형제(중)

언덕길의 아폴론(상)

여름색 기적(하)

버라이어티 & 드라마


안녕하세요

라디오스타

고쇼

무한도전

런닝맨
개그콘서트
나는 가수다II
정글의 법칙 2
예정
신사의 품격(5/26)
빅(6/4)
도전자 시즌2(2012 상반기)
슈퍼스타 K4(8/17)

웹툰
네이버/다음/네이트


노네임드
달콤한 인생
월남특급
한섬세대
ㅡㅡㅡㅡㅡㅡㅡ
돌발영상
발광하는 현대사

비바 산티아고
아부쟁이
오늘의 낭만부
한줌물망초
타임인조선
ㅡㅡㅡㅡㅡㅡㅡ
세상밖으로

삼국전투기
신과 함께
당신만 몰라
닥터 프로스트
봉봉오쇼콜라
ㅡㅡㅡㅡㅡㅡㅡ
꽃같은인생

플라스틱 걸
치즈 인더 트랩
낢이 사는 이야기
기사도
삵의 발톱
ㅡㅡㅡㅡㅡㅡㅡ
오!솔로
좋은남자
ㅡㅡㅡㅡㅡㅡㅡ
편지창조

쌉니다 천리마 마트
달콤한 인생
아는 사람 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
다이어터

낢이 사는 이야기
혈액형에 관한 간단한 고찰
기타맨
ㅡㅡㅡㅡㅡㅡㅡ
노루

신과 함께
비바 산티아고
아이들의 권선생님
고삼이 집나갔다

2012/05/16 13:22

나는 7ㅏ수다 5월 2차 경연 감상 TV/영화/드라마

지난 방송때 그래도 어느정도 피드백은 한건지

이번엔 시공간이 오그라드는 가수들의 틈새감상은 빠졌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더 시간을 잡아가면서 예능적인 면을 좀 잡아갔으면 하는 마음이지만...

일단 각자 대기실에 있는 가수들을 한곳에 모아서 잡담이라도 하게 하는게 좋을듯 한데.... 뭐 이미 불명2에서 채택한 시스템이라서 나가수에서 가져오기 좀 애매하려나?

나가수 시간도 느긋한듯하니까 중간에 준비하러가는 가수에게 인터뷰하기보다는 끝난후의 가수들을 감상회하면서 김연우나 김건모같은 예능적인 면을 강조좀 했으면 하면 좋겠네요~

1. 박상민 - 내꺼하자(인피니트)
: 전혀 색다른 편곡. 사실 박상민이라는 가수의 노래는 자주 들어본적이 업성서 박상민의 스타일이라는것을 잘 모르겠는데, 이번 편곡은 무척 신나는게 즐거운 곡이었습니다. 중간에 길미의 피처링 등장으로 눈도 즐거웠고 ㅋ

2. 정엽 - 꿈에(조덕배)
: 별로 가성을 쓰지 않은 느낌이 드는데.... 지난번 무대도 그렇고 그에게 어올리는 곡선정이 의외로 잘 안되는듯한 느낌...

3. 박완규 - 봄비(신중현)
: 우와....락커야..................근데 나는 싫ㅋ엉ㅋ

4. 김연우 - 가로수 그늘 아래 서면(이문세)
: 정말 익숙하고 즐거운 곡. 슈스케 이문세스페셜이후 다른 가수들이 그 노래를 덮는 신곡들을 많이 불렀는데 김연우도 드디어 그 중 하나를.... 이제 장재인의 가로수그늘아래는 잊혀지고...ㅋ 이번엔 그래도 좀 절제된 느낌의 편곡이었던듯

5. 김건모 -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유재하)
: 김건모 특유의 보컬이 너무너무 좋아요. 오랫동안 들었으면 하는 바램.

6. 정인 -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코나)
: 정인에게 바랬던 신나는 곡. 이번 분장은 진짜 무슨 연필같은 느낌(...) 이었지만 노래는 좋았음. 정인 스타일보면 긴장 진짜 별로 안하는 타입인듯.



2012/05/09 14:51

인상적이었던 웹툰 11작품 소개. 만화/소설

지난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제대로 삘받아서 웹툰을 왕창 몰아봤는데요.

그중에서도 인상적이었던 작품 11작품을 소개해봅니다.



1. 기사도(네이버 목요웹툰)

지난주 급작스럽게 몰아닥친 웹툰열풍의 포문을 연 작품.

우연히 오늘의 유머에서 이건 간다 하는 글을 봐서 보게 됐는데..... 제대로 삘받고 와장창 본거죠.

이전엔 뭐 몇개 안봤었거든요. 여튼 이작품 제대로 스릴러입니다. 빈집털이범이 초반에 ??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자세한 얘기는 네타가 되니 패스. 다만 이제 1화 나왔다는게 조금 아쉽긴 하네요.

2. 닥터 프로스트(네이버 수요웹툰)

어지간한 에피소드물을 다 봤지만 간만에 제대로 재밌는 작품을 본듯.

개인적으로 사람을 분석하는 심리학만화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인터넷에서 재미로 보는 심리학만화라는걸 본적도 있었고.

그리고 프로스트라는 캐릭터가 상당히 매력적이기도.

이런 전문성 있는 작품은 한국만화에서 꽤나 오랜만에 보는 느낌이라 좋네요~

3. 타임인 조선(네이버 화요웹툰)

이런식의 개그도 칠수 있구나 하는 작품.

뭔가 이제까지와는 없던 방식으로 여러가지로 개그치는 모습이 재밌습니다. 신선하다고 할까요.

특히 네이버웹툰에 범람하는 생활웹툰과는 다르게 스토리만화이면서 개그만화라는게 꽤 맘에 드는편.

특히 츤데레 춘대례가 너무 귀엽죠 ㅋㅋㅋㅋ


4. 고삼이 집나갔다.(네이버 일요웹툰)

일단 겉으로보기엔 이 작가의 이전작품도 개그물이기도 했고 살짝 개그물같은 느낌도 줍니다만 사실 이 작품의 개그는 제가 좋아하는 개그와는 조금 어긋나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 작품을 보는건 가출청소년의 이야기를 훌륭하게 그리고 어렵지 않게 매끄럽게 만화로 녹여냈다는 점이 호평할만한 점이기 때문이죠.

원래 보통 가출청소년얘기는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거에서나 나오는 거잖아요? ㅋㅋㅋ 무지 심각하게

그런면에서 이걸 보면 가출하고싶은 마음 싹 사라질겁니다.



5. 오늘의 낭만부(네이버 화요웹툰)

개인적으로 제대로 취향인 작품. 허니와 클로버나 시가테라같은 작품이라면 맞을려나요.

개성적인 캐릭터에 휘말리며 삶의 행복과 꿈을 찾아가는 평범한 주인공에 양념으로 연애이야기. 너무 좋아요 이작품=ㅅ=

6. 봉봉오 쇼콜라(네이버 수요웹툰)

그림체가 마치 옛날 일본만화 그림체같은 느낌(타카하시 루미코나 아다치 미츠루같은)

그리고 작품도 실제로 메종일각이나 그런 묘하게 달달한 연애물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조금 심각한 분위기로 나가기도.

히로인 귀여워요 히로인.
7. 아무쟁이 (네이버 화요웹툰)

묘하게 최훈의 작풍과 비슷해있었는데, 보니까 뭐랄까 영화나 드라마로 만들어내도 괜찮을 만한 느낌의 스토리 텔링능력이 살아있습니다.

이작가의 작품은 대부분 기본적으로 조폭이나 사회의 어두운면을 담고있기는 한데, 대체적으로 유쾌하게 작품을 풀어나가는 편.

제목도 작품과 무지 잘어올리는듯 ㅋㅋㅋㅋ

8. 착한 남자(다음 목요웹툰)

말그대로 스릴러. 아무래도 만드는 이야기다보니까 운이라거나 행동적인 면에서 어색하거나 이상한 느낌이 없지않아 들긴합니다만(이건 앞으로 작가가 풀어나가야할 숙제라고 봐야할듯. 신인작가기도하고)

그걸 넘어서 그림체나 스토리가 기본적인 면이 탄탄하다는 느낌.

그림도 상당히 맘에 들고 스토리도 영화화 시켜도 괜찮은 느낌.

9. 돌발영상

상상치도 못한 스토리 소재로 2,3화정도밖에 안나왔지만, 꽤나 흥미진진한 내용전개중.

개인적으로 생각지도 못한 발상이라 상당히 참신하고 신선하다는 느낌이...

10. 세상밖으로(다음 화요웹툰)

그림체와 스토리의 혼연일치. 스토리가 상당히 의미심장하고 무언가 메세지를 품고있는 작품이 많던데(이전작품들도 감상한 겨로가) 세상밖으로 역시 일단 재미도 있는데다가 속에는 의미심장한 메세지를 품고있는 느낌.

특히 이작품의 가장 큰  교훈은 청년실업(...)




11. 다이어터(다음 금요웹툰)

처음엔 별생각 없이 봤는데 볼수록 매력적인 작품. 교육만화인데, 재미면에서도 탁월하다고 할까.

특히 개인적으로 최고로 치는건 몸과 몸의 작용을 근육과 지방의 권력다툼으로 비유한 점.

진짜 최강의 비유인듯.

모든 팬들의 희망이겠지만, 드라마화 강력 추천.

2012/05/08 15:20

나는 가수다 5월 1차 경연 감상 TV/영화/드라마

드디어 생방송시스템에 돌입한 나는 가수다.

중간점검이라거나 매니저시스템이 사라짐으로인하여 예능적인 면은 일절 빠져버리고 그야말로 고품격음악프로그램으로 재탄생..

그나마 있는 MC진 마저도 노홍철 박명수라는...... 하아.... 딴건 모르겠고 진짜 박명수는 버리자...

쌀집아저씨 김건모를 부른 힘으로 강호동이나 좀 불러봐요.... 친하다며....

거기다 노래 끝나고 가수들의 억지 감상은 뭐니................................................내 살다살다 그렇게 오글거리는 감상은 또 처음이네.

이은미씨의 진행은 깔끔한데다가 위트있기 그지없었고(다만 피로도가 걱정될뿐/이영현보고 가창력부럽다고할때 빵ㅋ!) 박은지씨도 나쁘지 않았고(랄까 뭐 한게있어야지..)

경연 시작.

1. 백두산 - 말달리자(크라잉넛)
: 생방송이라서 노래가 그닥 전달되지 않아서 그런건가.............. 보는 내내 든 생각은 YB보고싶다는 생각뿐...
관객들도 신나서 일어난것도 아니고 그냥 처음부터 기립해있던데요..... 무슨 연로우대도 아니고...
말달리자는 노래방 분위기 띄우기 0순위로 그야말로 미친 혈기로 점철된 광기로 부르는 노래인데(응?)
심지어 노래방에서 일반인이 불러도 저거보단 낫겠다는 생각마저 들정도로 힘이 쭉쭉빠지는 보컬이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끝나자마자 유현상씨는 기진맥진..... 이건 그야말로 선곡미스인듯염....
가수들의 품평회는 대체 의미도 알수없고 의도도 알수없고.... 그냥 차라리 나가수 만든 모임있잖아 그사람들이라도 모아놓고 얘기하던가... 불명2처럼.... 게다가 음향전달이 잘못된건지 뭔지 모르겠는데, 칭찬일색이야...난 도통 모르겠어...

2. 이영현 - 바람의 노래(조용필)
: 지난 경연 1위한거 보고 아, 얘가 나가수를 나는 성대다로 만들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 걱정됬지만
본인은 그래도 변화를 추구하는듯한 느낌. 이게 1위를 피하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말그대로 변화인건지는 모르겠지만.
여튼 원곡은 모르지만 노래도좋고 편곡도 잘된거같고 노래도 잘부르고 삼박자가 잘 살아난게...
말그대로 상큼한 무대.

3. 이은미 - 좋은 사람(박효신)
: 감정을 묘하게 절제하는 듯한 느낌을 준 이은미. 일단 MC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면서도 그정도급 퀄리티의 공연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찬사를.... 다음주는 자기 공연도 아닌데 진행하러 나오셔야 하는분(...)

4. 박미경 - 원하고 원망하죠(애즈원)
: 대표곡들이 댄스곡인데 반해 이번엔 발라드풍의 노래를 선곡했는데, 박미경의 진한 그리고 뾰족한 느낌의 보컬이 의외로 괜찮은 느낌을 자아낸듯. 하지만 앞뒤가 그야말로(...)

5. JK김동욱 - 명태(강산에)
: 슈스케였나 이승철인가 했던 말인걸로 기억하는데, 프로는 실수를 해도 실수를 안한척 해야한다고. 작년의 경우 JK김동욱은 완벽을 추구한 나머지 자진하차라는 결과를 낳았지만, 이번엔 모른건지, 아님 넘어간건지 살짝 가사실수가 있었지만(감사합니데이반복) 아무렇지 않게 말끔하게 넘어갔음. 여튼 그 매력적인 중저음에 즐기는 비트가 들어가니 뿅가죽네!(...)

6. 이수영 - 인연(이선희)
: 뭔가 이수영씨는 히트곡 휠릴리도 그렇고 은근 사극의 OST로 나올법한 느낌의 한이 서려있는 듯한 느낌의 곡에 상당히 어올리는 느낌. 개인적으로 휠릴리는 예전에 비슷한 시기에 하던 장길산의 OST로 착각했던 기억도.
한이 섞인 듯한 노래에 실제로 본인은 한이 서려있었으니 임재범의 너를 위해도 그렇고 이런 진심이 있는 곡이 기술을 뛰어넘는 경우가 많은 나가수이므로 1위는 거의 예상범위

개인적으로.................

JK김동욱 - 이영현 - 이수영 - 이은미 - 박미경 - 백두산

순.

이영현 노래가 상당히 상큼한게 좋더라구요. 넹...




2012/05/05 14:51

2012.04.14 메인화면&방명록 공지사항

공지사항

1. 이곳은 에로게/애니/TV/드라마/책/영화 등등 주로 인도어파의 취미생활을 다루고 있습니다. 덧붙여 인도어와는 별도로 여행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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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본인은 노말만을 사랑합니다.

4. 전문적인 리뷰는 없습니다. 여긴 개인이 얻은 정보를 토대로 개인이 개인의 생각을 첨부하여 쓴 글이 올라오는 곳입니다.

5. 메인화면은 2주간 상단에 위치합니다.



코모루의 최근 관심사



여자 캐릭터
 
코하루의 나날 - 코하루

: 신생 얀데레 캐릭터. 이마이 매력적이기 있기, 없기? ㅋㅋㅋ 우연하게 본 작품인데 진짜 진정한 얀데레랄까. 질투도 엄청 귀여운 질투를 해서 사랑스러워 죽겠어.... 그와 함께 남자가 여자한테 부담을 느끼는게 어떤건지 알것같은...

남자 캐릭터

원피스 - 트라팔가 로우(CV.카미야 히로시)
 
: 간지 철철. 2년후 칠무해로써 돌아온 트라팔가 로우. 작품상엔 잔인하다고 하는데, 아직은 여타 진짜 잔인한 느낌의 악역과의 다른 카리스마 악역의 느낌. 능력은 수술수술열매의 능력으로 필드내의 모든 것의 위치변경이 가능하다는듯하네요.

작품
 
에덴의 우리

: 오랜만에 전부 챙겨봤는데 느낌이 무슨 로스트같은 흡입력이라 정신없이 챙겨봤네요. 정말 얼마만에 본건지. 그림체는 여전히 작붕이 심하지만 재밌으니까 뭐...

TV 프로그램  

 무한도전(유재석TV)

: 설마 몇년간 휴방하는건 아니겠지..... 하다하다못해서 하하대 홍철 그냥 스포일러 봤습니다...


남자 연예인 


 김기열(개그콘서트-교무회의,네가지)

 : 뿌레땅뿌르국이나 까다로운 변선생등을 봤을때도 느꼈지만 억울 연기는  최강 ㅋㅋㅋ
애정남-사마귀유치원에 이어 네가지-용감한녀석들이 개콘을 이끌고 있고 아마 앞으로는 교무회의-방송과의 전쟁이 이끌지 않을까 싶군요. 여튼 김기열 올해 김준현과 각축전 기대.

여자 연예인 
정소민(강심장 게스트)

: 신동엽 나온김에 잠깐 챙겨봤는데 매력 철철. 왜이리 귀엽노....

생활

우울증
: 전과한 외로움과 공부에 대한 압박으로 인해 이래저래 우울합니다. 상담해보니 우울증 초기라는 얘기도;;;;

보는 애니(흡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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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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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갱
노네임드
달콤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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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광하는 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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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건 안되는거다

키드갱
삼국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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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컬트서브웨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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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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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1/36 1~
편지창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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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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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 좋아지겠지1~
개미잡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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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이 집나갔다

2012/05/01 15:51

돌아온 나가수 시즌2 감상 TV/영화/드라마

드디어 나는 가수다 시즌2가 시작되었습니다....만

일단 개인적으로 호감&응원&기대 가수는

정인, 김건모, 정엽, 박미경, JK김동욱

딱히...는

이영현, 이은미, 박상민, 백두산, 박완규, 이수영

이유는 대체로 나는 성대다를 표방하는 고음계열 가수들의 배제입니다. 특이한 목소리가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론 정인과 JK김동욱 특히 기대중.

나가수 시즌 2의 걱정되는점 몇가지

1. 2주만에 경연하는 가수와 1주만에 경연하는 가수

무슨소린가하면 나가수2의 예정에 따르면

1주 A조
2주 B조
3주 AB의 하위 여섯명 - 고별가수
4주 AB의 상위 여섯명 - 이달의 가수

근데, 이경우 이달의 가수를 뽑는 경연은 뭐 2주랑 3주의 차이는 크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만

고별가수를 뽑을때 A조에서 하위권인 가수는 휴식 1주+ 준비 1주일것이고 B조 하위권은 준비만 1주일텐데 괜찮은거려나요.

물론 나중의 경우를 생각하면 공평하긴 한데, 거의 랜덤식의 공평이란게 문제

2. 엠씨는 왜 박명수?

유머적인 면이 그닥 부각되지 않는 나가수2로써는 차라리 진행이라면 달인인 김용만이나 이휘재같은 패도 있었는데

만년 1.5인자 박명수를 굳이 메인MC로 내세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말로는 노홍철도 나와서 한다고 하는데..... 이 둘을 데려다가 뭘 하겠다는....?

3. 이은미한테 MC를 시켜?

그럼 A조인 이은미는 자기 경연도 아닌데 나와서 B조 MC도 보는걸까요?

물론 김영희PD이니까 그렇지는 않겠지만....

오프닝쇼의 박은지? 나 황정음? 을 부른 이유도 그렇고 이래저래 MC진에 대해선 불확실한 요소가 너무 많군요.

예상컨데, 현장MC라 이름붙은 박은지가 불명2의 신동엽 역할을 박명수가 김구라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차라리 이휘재를 현장MC로 노홍철이나 박명수를 시키지. 아니면 돈이 모자라나?

4. 음향 문제

중간에 백두산의 무대가 맘에 안든 이유중 하나가 보컬의 목소리가 코러스에 묻힐정도로 제대로 울리지 않은점.

혹자는 이걸 이은미가 눈치채고 드럼을 시켰다는 얘기도.

돈 더썼으면 더 쓴 보람이 있어야 하는데... 생방송하니까 시간이 없어서 이모양.


일단 이정도고 나머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듯...

여튼 기대가 큽니다..... 웃음면은 거의 전멸할것같지만................... 그런 의미에서 뜨형2 부활은 어때요, 쌀집아저씨?

P.S 개인적으로 오프닝쇼에서 투표권이 있었다면 JK김동욱을 뽑았을겁니당.

2012/04/29 11:20

언덕길의 아폴론 3화 감상 - 풋풋한 청춘내음 애니

노이타미나에서 이번분기 방송되는 언덕길의 아폴론....

간단히 말해 재즈를 전제로 깔아둔 청춘물인데, 그 청춘의 느낌이 이번 3화 확 풍겨져 나왔습니다.

아, 이것들 너무너무 귀엽다 ㅋㅋㅋㅋㅋㅋㅋ

여타의 찌질한 주인공들과는 다르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짝사랑남 카오루(조금 성급했다는 느낌도 있긴하지만...)

의외로 순정남 같지만 진도 빠른 센타로...

짝사랑과 짝사랑의 사이에 낀 리츠코...

아 이 풋풋한 사랑내음을 어찌하면 좋나요.

이번분기 명작으로 임명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성격과 성우가 너무 잘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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